
▲'SNL코리아' 시즌8 신입크루 포스터(사진출처=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시즌8의 신입 크루 4인방이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주현영, 김아영, 지예은 등 매 시즌 대세 예능인을 배출해온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는 이번 시즌에도 신입 크루들의 활약이 더해지며 '스타 등용문'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시즌8에 새롭게 합류한 안주미, 이아라, 정창환, 정희수는 각기 다른 개성과 캐릭터 소화력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안주미는 '스마일 클리닉'에서 젠지 세대의 말투를 사용하는 막내 직원 역을 소화해 눈도장을 찍었으며, '위켄드 업데이트'의 '뇌절 리포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안주미는 최근 펀덱스(FUNdex)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8위에 오르며 수치로 파급력을 입증했다.

▲'SNL 코리아' 시즌8 신입 크루 활약(사진출처=쿠팡플레이)
이아라는 '스마일 클리닉'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무표정한 자세로 서 있는 '거북목 쌤' 캐릭터를 맡아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모습을 묘사하며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정창환은 '원장' 김원훈의 실체를 폭로하는 '창환 쌤' 역할을 맡아 촌철살인 사이다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정희수는 '스마일클리닉'에서는 능청스럽게 '날티' 나는 플러팅을 일삼는 직원을, 성수동 핫플의 풍경을 풍자한 'MUSMA(머스마)'에서는 거친 남자들 사이 유일한 홍일점 역할을 맡는 등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 8은 오는 16일 배우 이정은이 호스트로 나서는 8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