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터 국가별 차트 (사진출처=한터차트 )
12일 공개된 6월 1주 차(집계 기간 6월 1일~6월 7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LE SSERAFIM), 트레저(TREASURE), 에스파(aespa)가 각 국가별 종합 지수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는 르세라핌의 'PUREFLOW pt.1'이 종합 지수 1만4204.78점을 획득해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798.37점)이 2위, 샤이니의 'Atmos'(종합 지수 1만729.09점)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트레저의 'NEW WAV'는 종합 지수 1만7245.77점을 기록하며 일본 부문 정상에 랭크됐다. 2위는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종합 지수 1만963.14점), 3위는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1만419.51점) 순이었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LEMONADE'가 종합 지수 3만1477.88점으로 2주 연속 1위 자리를 수성했다. 뒤를 이어 트레저의 'NEW WAV'(종합 지수 2만6299.06점)가 2위, 방탄소년단의 'ARIRANG'(종합 지수 2만4790.33점)이 3위를 마크했다.
한편 한터 국가별 차트는 전 세계의 K팝 관련 음반, 음원, 소셜 포털 데이터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산출하는 종합 차트로 매주 금요일마다 국가별 순위가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