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 태안 (사진출처=KBS 1TV)
20일 방송되는 KBS 1TV '동네 한 바퀴'에서는 기름유출 사고의 상처를 극복한 충청남도 태안군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이만기는 2009년 태안 바다의 회복을 기원하며 천수만 바다 한가운데 세워진 부상탑을 시작으로 탐방에 나선다.

▲'동네 한 바퀴' 태안 (사진출처=KBS 1TV)

▲'동네 한 바퀴' 태안 (사진출처=KBS 1TV)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맞춘 어촌의 변화도 담아낸다. 병술만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는 반려견과 함께하는 갯벌 체험 현장을 공개하며 고남면에서는 상처를 딛고 내려와 버려진 조개껍데기로 공예품을 만드는 은수 씨의 제2의 인생을 전한다.

▲'동네 한 바퀴' 태안 (사진출처=KBS 1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