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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스페셜 스테이지 성료…오직 ‘퓨즈’만을 위한 무대

▲온앤오프(사진출처=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사진출처=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그룹 온앤오프(ONF)가 컴백 첫 주를 오직 팬들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무대로 가득 채웠다.

온앤오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정규 2집 Part2 'ONF:MY SELF(온앤오프:마이 셀프)' 발매 기념 스페셜 스테이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번 스페셜 스테이지는 온앤오프가 새로운 소속사로 둥지를 튼 이후 선보이는 첫 행보이자, 오랜 시간 컴백을 기다려준 공식 팬덤 '퓨즈(FUSE)'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된 프라이빗 이벤트다. 실제 방송사 음악방송의 사전녹화 현장을 고스란히 옮겨놓은 듯한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세트와 회차마다 완전히 달라지는 콘셉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온앤오프(사진출처=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사진출처=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
온앤오프는 특유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라이브 고음은 물론 파워풀한 칼군무를 유려하게 소화했다. 특히 19일에는 2회차에 걸쳐 각기 다른 반전 의상을 선보였으며 20일 마지막 회차는 멤버별 매력을 생생하게 담은 '직캠데이' 형식으로 진행돼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온앤오프는 "오직 팬 여러분만을 바라보며 진심을 다해 준비한 무대였다. 현장을 찾아주신 분들과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늘 최선을 다하는 온앤오프가 되겠다"라며 팬 사랑을 전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활동 및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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