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커버셰프' 스핀오프 제작 확정(사진출처=tvN)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 예능이 만들어진다.
tvN은 29일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 프로그램을 올해 중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스핀오프에는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각각 방문했던 이탈리아 파르마, 중국 청두, 이탈리아 나폴리의 현지 주방 선배들이 한국을 찾는 모습이 담긴다.
'언더커버 셰프'는 스타 셰프들이 해외 현지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미션을 수행하는 예능이다. 지난 23일 방송된 10회에서 최고 시청률 8.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로 종영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7월 4주 차 비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도 2위에 올랐다.
이번 스핀오프는 낯선 해외 주방에서 형성된 인연들이 한국을 방문하는 과정을 그린다. 연출을 맡은 홍진주 PD는 "시청자들이 보내준 사랑 덕분에 스핀오프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국경을 넘어선 인연을 통해 또 한 번 감동과 즐거움을 전하겠다"라고 전했다.
'언더커버 셰프' 스핀오프의 세부 구성 및 구체적인 편성 일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