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권유리(사진제공=SM)
SM엔터테인먼트는 31일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 자로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권유리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전 세계 K-POP 열풍을 선도하고 배우로서 빛나기까지의 모든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라며 "음악, 연기,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올라운더'로 눈부시게 활약해 준 권유리에게 깊은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은 만료되지만, 권유리는 향후에도 소녀시대 멤버로서의 팀 활동은 변함없이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