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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프산두, 첫 정규 ‘SOUL BABY’ 발매…크러쉬 등 지원사격

▲라프산두(사진출처 = POV )
▲라프산두(사진출처 = POV )
래퍼 라프산두(Raf Sandou)가 31일 음악적 정체성을 담은 첫 정규앨범을 'SOUL BABY(소울 베이비)'를 발매한다.

'SOUL BABY'는 어린 시절 즐겨 들었던 소울 음악과 성장 과정에서 스며든 힙합 음악의 교집합을 풀어낸 앨범이다. 더블 타이틀곡 'On the Weekend(온 더 위켄드)'와 'All Summer(올 썸머)'를 비롯해 총 14개 트랙이 수록돼 라프산두만의 독창적인 사운드를 완성했다.

이번 앨범에는 크러쉬, 라드뮤지엄, 윤다혜, 토니레이, 나우아임영 등의 아티스트들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라프산두는 "어릴 적 접한 소울·팝과 성인이 된 후 접한 트랩·레이지 장르 사이의 간극에서 생기는 나만의 사운드를 담고자 했다"라며 "열린 자세로 즐겁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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