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만기인쇼' 손빈아(사진출처=TV조선)
'천만기인쇼'에서 가수 손빈아와 허찬미가 강도 높은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손빈아와 허찬미는 1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신규 예능 '천만기인쇼'에 출연해 각각 라틴댄스와 에어리얼 실크 무대에 도전한다.
손빈아는 댄스스포츠 라틴 5종목 국가대표들과 호흡을 맞춰 '파워 라틴댄스' 퍼포먼스를 꾸민다. 라틴댄스 준비 과정을 통해 10kg을 감량했다고 밝힌 손빈아는 리프팅 등 고난도 기술을 소화하며 삼각관계 콘셉트의 무대를 연출할 예정이다.

▲'천만기인쇼' 허찬미(사진출처=TV조선)
허찬미는 높은 상공에서 긴 천에 의지해 동작을 펼치는 '에어리얼 실크' 기예에 나선다. 연습 도중 부상으로 목발을 짚는 상황과 고소공포증을 딛고 수직 낙하가 포함된 공중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이 밖에도 첫 방송에는 오토바이를 세우는 밸런싱 아티스트를 비롯해 10m 고공 예술가, 펌프 세계 챔피언 등 각 분야 기인들이 출연한다. 안성훈, 진성, 이소나, 춘길 등의 출연진도 기인들과 팀을 이뤄 천만 원의 상금과 천만 뷰 달성을 목표로 무대를 꾸민다.
한편 '천만기인쇼'는 국보급 기인과 연예인이 만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강호동과 붐이 진행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