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사진출처=SBS )
1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영옥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그는 지난 5월 남편 故 김영길을 먼저 떠나보낸 속마음을 고백한다. 긴 투병 생활 끝에 남편을 떠나보낸 김영옥은 “아직은 안 되겠더라”며 먹먹한 그리움을 전한다.
한편 반효정, 사미자, 백수련 등 먼저 홀로서기를 겪은 배우들의 위로 덕분에 힘을 내고 있다며 ‘과부’라는 표현에 "이 나이엔 과부가 아니라 그냥 독거노인이다"라는 팩폭 조언을 받았던 일화로 유쾌함을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