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6' (사진출처=MBC)
31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6' 11회에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선영이 괴스트로 출연해 소름 돋는 연기로 괴담의 공포를 전한다.
‘완불의 여왕’에 등극했던 김선영은 "연기를 너무 잘한다. 꼭 다시 나와달라"라는 김숙의 부탁으로 '심야괴담회'를 다시 찾는다.

▲'심야괴담회6' (사진출처=MBC)
이날 방송에서는 노지 캠핑에서 마주친 상상 초월 괴이한 존재와의 사투를 담은 ‘고래불’, 군부대에 수상한 여자아이가 나타나며 시작된 지독한 악몽 ‘나랑 놀자’, 그리고 황금 잉어 한 마리가 불러온 죽음의 덫 ‘미끼’까지 섬뜩한 괴담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