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겨루기(사진출처=KBS2)
31일 방송되는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오는 12월 열리는 최종 결선 무대 진출권을 두고 다문화 청소년 도전자들의 치열한 우리말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도전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개그콘서트'의 박준형, 정범균, 신윤승, 조수연이 출연해 재미와 활력을 더한다. 이들은 출연료 기부와 결혼 발표 등 파격적인 우승 공약을 내걸며 도전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남다른 의욕을 불태웠다.
이번 편에는 훈훈한 외모의 고등학생 이다비드(짝꿍 박준형), 4개국 생활 경험을 지닌 백세미(짝꿍 정범균), 유일한 대학원생 진수현(짝꿍 조수연), 뮤지컬 배우를 꿈꾸는 이유리(짝꿍 신윤승) 도전자가 출격해 저마다의 사연과 뛰어난 우리말 실력을 과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