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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지, 맛깔난 컴백 첫 주 활동…음반 차트 1위 섭렵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를 맡은 넥스지 토모야(왼쪽부터), 소 건, 유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쇼! 음악중심' 스페셜 MC를 맡은 넥스지 토모야(왼쪽부터), 소 건, 유키(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그룹 넥스지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넥스지의 미니 4집 'SAUCIN''(쏘씬)은 지난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한터차트 기준 43만 2672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해외 다수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으며, 써클차트 24일 자 리테일 앨범 차트와 한터차트 25일 자 앨범 차트에서도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넥스지의 미니 4집 타이틀곡 'SAUCIN''은 음식을 돋보이게 만드는 소스에 스스로를 빗댄 가사와 경쾌한 멜로디를 전면에 내세웠다.

넥스지는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와 케이블 음악방송에 잇달아 출연해 타이틀곡 무대를 꾸몄다. 아울러 수록곡 'LOCO'(로꼬), 'APPETITE'(애피타이트) 무대까지 함께 선보이며 폭넓은 퍼포먼스 소화력을 입증했다.

▲넥스지 음악방송(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넥스지 음악방송(사진출처=JYP엔터테인먼트)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멤버 토모야, 소 건, 유키가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 셰프 콘셉트의 의상을 착용한 세 사람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생방송 진행을 이끌었다.

한편 넥스지는 웹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꿈친구', '베이지 카페테리아', '돌(dol)발상황' 등 다양한 웹 콘텐츠에 출연해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 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정수, 엔믹스 지우, 킥플립 동화 등 소속사 동료들을 비롯해 다양한 출연진과 함께한 안무 챌린지 역시 이어가고 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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