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영탁, ‘GOGO’ 코멘터리 ‘꺾어’ 비하인드 공개

▲영탁 (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영탁 (사진출처=어비스컴퍼니)
가수 영탁이 타이틀곡 ‘꺾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영탁은 추석 연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3집 ‘GOGO’의 코멘터리 파트 1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영탁은 19년 동안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지광민 프로듀서와 함께 첫 번째 트랙 ‘펭귄’부터 타이틀곡 ‘꺾어’까지 앨범 비하인드 스토리와 서로의 첫인상 토크를 나누며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공개된 코멘터리에서는 ‘꺾어’가 타이틀곡으로 확정되기 전 ‘펭귄’이 유력 후보였다는 비하인드와 함께 AI 시대에 대한 음악적 고민을 담아낸 수록곡 ‘도시라솔파미레도’의 배경이 밝혀졌다. 특히 영탁은 발등의 물집이 터져 찢어진 상황 속에서도 팬덤 '영블스'를 위해 '꺾어' 뮤직비디오 촬영 전날까지 안무를 수정하며 연습에 매진했음을 공개해 감동을 안겼다. 영화 '매트릭스'와 마이클 잭슨을 오마주한 뮤직비디오 속 애드리브 연기 역시 큰 반응을 얻었다.

지광민 프로듀서가 “제일 성장한 건 춤 실력”이라고 하자 영탁은 “인생은 한치 앞도 모르겠다. 내가 이렇게 꺾고 있을 줄이야”라며 “여러분도 한 번 꺾어 가세요. 힘들게 직진만 하지 마시고”라고 말했다.

이번 정규 3집 ‘GOGO’는 수록된 12곡 중 11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영탁이 직접 참여하며 업그레이드된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과시했다.

한편 방송과 유튜브를 넘나들며 '꺾어'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탁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AK SHOW5’를 개최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