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명전설' 콘서트(사진출처=콘서트가든(주))
성리부터 장한별까지 '무명전설' 탑7이 출연하는 전국투어 콘서트가 오는 11월부터 하반기 투어를 시작한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이 출연하는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지난 6월 13일 안양에서 출발해 지난 9월 19일 청주 무대까지 전국 거점 도시를 돌며 누적 관람객 약 10만 명을 끌어모았다. 서울을 포함해 춘천, 대구, 수원, 고양, 부산 등 주요 거점 도시 회차가 연속 매진됐다.

▲'무명전설' 콘서트(사진출처=콘서트가든(주))
회차별 집계를 살펴보면 2500석 규모로 4회 열린 서울 무대에서 총 1만 명이 입장했다. 춘천(1600석 2회), 대구(4500석 2회), 수원(2200석 4회), 고양(1900석 2회), 부산(5000석 2회) 역시 전석 판매를 마쳤다.
하반기 일정은 대구 앙코르 무대로 재개된다. 오는 11월 21일 대구를 시작으로 28일 강릉, 12월 5일 인천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25일 수원 앙코르 무대에 오르며, 31일 부산 앙코르 공연으로 한 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무명전설' 콘서트(사진출처=콘서트가든(주))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에서는 '무명전설' 탑7이 전원 참여해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은 선곡과 개별 구성을 선보인다. 제작사 측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