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이단이 남매(사진출처=KBS2)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최양락과 팽현숙은 손민수-임라라 부부의 쌍둥이 남매 강이, 단이 케어에 도전한다. 외출한 부부를 대신해 육아를 전담한 최양락은 자신 있게 두 아이의 양치질에 도전하지만 손이 엉키는 바람에 뜻밖의 '크로스 양치' 기술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어 최양락이 잠시 방심한 사이 강이단이 남매가 콩가루를 바닥에 쏟아부으며 뜻밖의 '콩가루 촉감놀이'에 돌입, 얼굴과 온몸에 콩가루를 묻힌 채 천진난만하게 웃어 보여 최양락을 아연실색케 한다.
한편 팽현숙은 육아와 일상에 지친 임라라를 위해 '친정엄마'의 마음을 담은 남다른 밥상을 준비한다. 3박 4일 동안 정성껏 마련한 갈비찜, 소갈비구이, 연어, 양념게장, 6종 김치 등 60첩에 달하는 상차림을 선보여 감동을 안기는 것. 상다리가 부러질 듯한 정성에 임라라는 미역국을 먹던 중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개그맨 대선배 최양락-팽현숙 부부의 좌충우돌 황혼 육아 도전기와 따뜻한 정이 담긴 한 상 차림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