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퀴즈' 예고(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최수종·하희라 부부, 가수 이기찬이 다음주 '유퀴즈' 출연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여자 농구 대표팀 강이슬, 이해란, 이소희와 체조 금메달 황서현, 부산고 야구선수 하현승, 배우 김지원이 출연해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출연진이 예고됐다. 먼저 아시안게임에서 새로운 종목으로 채택된 테크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이준석 선수가 녹화 현장을 찾아 금메달 획득 후일담을 풀어놓는다.
이어 히트곡 '감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 이기찬이 출연한다. 이기찬은 최근 '감기'로 전국 각지 약국의 행사를 다니며 실제 제약회사 광고 제안까지 받은 근황을 털어놓으며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한국 방송가 '제1호 음악감독'으로 불리는 강승원 음악감독도 출연해 오랜 세월 무대 뒤편에서 한국 대중음악을 이끌어온 깊이 있는 음악 인생을 들려준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히는 결혼 33년 차 배우 최수종과 하희라가 동반 출연한다. 두 사람은 오랜 결혼 생활 동안 변함없는 애정을 유지해온 비결과 함께 현실적인 부부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뜻깊은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