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랑수업2' (사진출처=채널A)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김요한, 오연희가 찜질방 내 역술가를 찾아가 사주와 궁합을 본다.
이날 김요한과 오연희는 유명한 역술가가 있는 숯가마 찜질방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찜질방에서 구운 달걀과 식혜, 컵라면으로 든든하게 먹는다. 김요한은 오연희가 ‘짜장라면’을 좋아하는 모습에 “일요일에 집에 와! 짜장라면 해줄게~”라고 추억의 ‘짜장라면 플러팅’을 한다.
이어 김요한은 꽃탕에 들어가 찜질을 하다가 “우리 둘밖에 없는데 뽀뽀나 한번 할까?”라고 아재식 플러팅을 감행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땀을 뺀 두 사람은 숯가마 내 역술가를 찾아가 상담에 나선다. 역술가는 "김요한은 복을 타고났다. 오연희는 착하고 인기가 많은 사주다. 그런데 문제점이 있어”라고 심각하게 얘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