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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4' 미스터리 싱어 '돈 크라이' 김경현 출연 "이제는 고음이 힘들어"

(▲엠넷 tvN '너목보4')
(▲엠넷 tvN '너목보4')

'너목보4' 3번 미스터리 싱어는 '돈 크라이'의 주인공 가수 김경현이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이하 '너목보4')에서는 미스터리 싱어 중 실력자를 찾는 스컬&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번 미스터리 싱어는 실력자라면 '노래방 애창곡' 가수, 음치라면 '노래방 주인'이라는 타이틀로 등장했다. 이에 하하는 "쌍수를 했으면 제가 아는 사람이고 , 아니면 제가 모르는 사람이다. 노래를 못하면 매력없게 생긴 얼굴이지 않나. 어디서 봤다"며 궁금해했다.

이어 하하와 스컬은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3번 출연자는 "많은 사람이 노래방에서 부른 제 노래를 부르겠다"고 선언했다. 그의 말대로 그는 실력자. 그는 더 크로스의 보컬 김경현이었다.

하하는 "영원히 라는 말을 듣자 마자 이 친구와 방송했던 기억이 스쳐지나갔다. 옛날 생각이 진짜 많이 나네요"라며 김경현을 기억했다.

김경현은 "30대 중반이다보니까 고음이 하루하루 힘듦을 느낀다. 그래도 아직 제 안에 있는 록 스피릿을 폭발시켜보고자 출연을 결심했다"며 "요즘에는 콘서트 등 라이브 무대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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