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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에바, "명절 음식 차리기 힘들어... 뷔페로 바꿨다"

(▲SBS '자기야 백년 손님' 에바)
(▲SBS '자기야 백년 손님' 에바)

'백년손님 자기야' 에바가 시댁의 명절 스타일을 바꿨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출연했다.

이날 에바는 "내가 시댁의 명절을 지내면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명절에 30명 정도 대가족이 모인다. 그때 아침 점심 식사를 차리고 정리하는게 쉬운 일이 아니었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래서 내가 뷔페스타일로 바꿨다. 접시 하나만 들고 가족들이 음식을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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