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이선빈, '미씽나인' 아쉬운 종영 소감 "못 잊을 것"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배우 인선빈이 '미씽나인' 종영에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9일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 마지막 회가 방송된 직후 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 못 잊을 거예요 진심으로 고생 많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선빈을 비롯해 백진희, 오정세, 최태준, 양동근, 민성욱 등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유쾌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과 몸에 페인트를 가득 묻힌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배우들의 친분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미씽나인' 후속작은 고아성, 하석진, 이동휘, 김동욱 등이 출연하는 '자체발광 오피스'로, 시한부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할 말 다 하며 갑질하는 슈퍼 을로 거듭난 계약직 신입사원의 직딩잔혹사가 그려진다.

'자체발광 오피스'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첫 방송 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