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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특별토론' 유시민, "진행자의 말에 토를 다는 건 아니지만..."

(▲JTBC '특집토론')
(▲JTBC '특집토론')

'특집토론-탄핵심판 이후 대한민국, 어디로 갈까' 유시민 작가가 '국론분열' 단어 쓰면 안된다고 주장했다.

10일 오후 JTBC '특집토론-탄핵심판 이후 대한민국, 어디로 갈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신예리 진행자는 "국론 분열이 지금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대해 언론의 문제인가 정치권의 문제인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민주주의가 있다면 국론 분열이라는 단어를 쓰면 안된다. 의견이 다양한 것이 민주주의고 서로 다른 생각이 있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라며 "진행자 분이 말하는 것에 토를 다는 건 아니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에 신예리 진행자는 "토를 달아도 된다"고 짧은 의견을 내비쳤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국론 분열은 당연한 것이지 만약 의견이 모두 똑같으면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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