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욱(킹콩 by 스타쉽 )
배우 이동욱이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동욱은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팬미팅 '4 My Dear'(포 마이 디어)를 생중계하며 네이버 V라이브로도 팬들을 만났다.
이날 이동욱은 최근 이상형에 대해 "여기 모이신 팬분들 모두 이상형의 면모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 잘먹고, 지혜로운 여자를 좋아한다"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이끌었다.
이어 "대화가 잘 통하면 좋겠다. 내가 ABCD를 말하는데 1234를 말하는 사람은 싫다"고 덧붙였다.
이동욱은 아시아 투어의 첫 포문을 국내에서 열며, 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그는 바쁜 스케줄에도 의견을 내고, 기획에 참여하는 등 팬미팅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이동욱은 '도깨비' 종영 이후 광고 및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