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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로이킴, '엄친아' 대신 '오답 천재' 등극

(사진=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
(사진=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

'1박2일' 로이킴이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의 '노래 만들기'에서는 전북 부안을 찾은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UV와 윤시윤, 정준영, 박나래가 속해있는 4대1 팀은 윤시윤의 활약으로 퀴즈 대결서 1등을 차지했다.

로이킴은 '엄친아' 타이틀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오답 천재'로 등극해 모두를 웃음짓게 했다. 로이킴은 베트남의 수도를 묻는 질문에 "모르겠어요. 그걸 어떻게 맞추냐"며 당황해 했고, 춘향이의 짝을 묻는 질문에 "입도 못 떼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1등을 차지한 4대1팀은 단어 제한 없이 가사를 쓸 수 있게 됐다. 2등 볼빨간 갱년기 팀은 '바보'라는 단어가 들어간 가사를, 3등 각종뮤지션 팀은 '이제 그만 가십시다', '요물', 복불복'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가사를 쓰게 됐다.

본격적으로 '1박2일' 주제곡 만들기에 돌입한 세 팀. 어떤 주제곡이 탄생하게 될 지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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