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채널A방송화면캡처)
대왕카스테라 제조 비밀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 밤 방송된 채널A ‘먹거리X파일’에서는 대왕카스테라 제조법을 조명했다. 제작진이 취재한 7개 브랜드 대왕카스테라에서는 모두 기름이 검출됐다. 이유는 반죽할 때 사용되는 기름양 탓이었다. 대부분의 대왕카스테라 브랜드에서는 우유와 달걀 등의 주재료 이상으로 식용류 등이 사용됐다.
이를 바라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다양하다. 먼저 음식을 가지고 장난 친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많다. “목동 현대백화점에서 거의 30분이나 줄서서 여러 번 사먹었는데 ㅠㅠ 음식 갖고 장난치는 놈들은 엄하게 다스려야 합니다!!!!”(hk1****) “먹을 걸로 장난치면 안 되는거 아닌가? 진짜 양심 없더라(qs*****)” 등의 의견을 냈다.
다소 조심스럽게 바라보는 입장도 있다. “대왕 카스테라가게 많이들 생겼는데.. 이렇게 훅 가네 (gkvi****)” “체인 낸 사람들 어쩌냐 진짜.. 당장 이번 주에 낸 사람들도 있을텐데 (dker****)” “다른 빵들도 다 마찬가지다 식품첨가물 덩어리에… 대기업 빵집들도 함 암행취재 해보시지? 이렇게 중소기업만 죽이냐? 어?(cs*****)” 등의 의견도 적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