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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가 주말 예능에 미친 영향…‘1박 2일’ 시청률 폭락-‘런닝맨’ 결방

(사진=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
(사진=KBS2 '해피선데이 - 1박2일 시즌3')

‘1박 2일’ 시청률이 폭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5일 방송분 17.7%에 비해 5.4%P나 하락한 수치. 20%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던 '1박2일'의 시청률이 박근혜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복귀 뉴스특보로 타격을 입은 것이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뉴스특보 영향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같은 날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시청률은 9.4%. 이는 지난 5일 방송분 시청률 10.4%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지난 1월 29일 이후 약 6주 만에 한 자리로 떨어져 눈길을 끈다.

한편 뉴스특보 긴급 편성으로 인해 SBS '런닝맨'과 MBC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결방을 결정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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