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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드라마]‘피고인’ 16회 예고…지성, 무죄 받고 엄기준 밑으로 들어갔다

(사진=SBS '피고인')
(사진=SBS '피고인')

‘피고인’ 16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16회 예고편을 공개됐다.

앞서 13일 방송된 '피고인' 15회에서 박정우(지성 분)는 차민호(엄기준 분)의 계략으로 정우의 아내 윤지수(손여은 분)를 찌른 칼이 증거로 채택되지 않아 또 위기를 맞이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이성규(김민석 분)은 자신이 차민호와 공범이라며 검찰에 자수했고, 박정우의 설득에도 불구하고 모든 사실을 검찰에 털어놓았다.

하지만 차민호는 자신의 수족을 시켜 이성규를 살해한 뒤 이성규의 단독 범행으로 일을 꾸며냈다.

이와 관련해 16회 예고편 영상에 따르면, 박정우는 자신의 무죄를 위해 힘쓰다가 죽음을 맞이한 성규(김민석 분) 때문에 괴로워한다.

또한 박정우는 어쩔 수 없이 아내 지수의 죽음을 성규의 단독 범행으로 인정해 무죄를 선고 받고 차명그룹 법무팀 팀장 자리를 제안 받아 승낙한다.

친구에서 적으로 다시 마주하게 된 강준혁(오창석 분)과 박정우는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며 스쳐지나간다.

또한 차민호는 박정우와의 식사 자리에서 “근데 참 재밌지 않아요? 차명그룹 박정우 팀장님”이라고 비웃고, 박정우는 그런 차민호에게 “또 봅시다”고 짧게 외친 후 자리를 뜬다.

차민호의 죄를 묻기 위해 그의 곁으로 다가간 박정우가 진실을 어떻게 파헤칠 수 있을지 ‘피고인’ 16회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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