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준일 인스타그램)
가수 정준일이 세 번째 정규 앨범 공개 소감을 전했다.
정준일은 14일 정오 정규 3집 ‘더 아름다운 것’ 공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고”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정준일의 앨범 공개에 많은 팬들은 댓글을 통해 “좋은 음악 감사하다. 시절마다 스며들고 있다”, “기다리고 기다렸다 고맙고 또 고맙다”, “오래 기다린 만큼 노래 너무 좋다. 이번 앨범도 최고다 감사드린다” 등 환호를 보내고 있다.
3년 만에 공개한 세 번째 정규 앨범 ‘더 아름다운 것’은 노라 존스의 ‘컴 어웨이 위드 미(Come away with me)’ 앨범으로 그래미상을 수상한 테드 젠센(Ted Jensen)이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정준일은 5월 13~14일 진행되는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7’에 출연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