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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알렉스, 조현영과 이별 심경 밝혀 "지금은 괜찮다"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한 가수 알렉스(사진=올리브TV)
▲'오늘 뭐 먹지'에 출연한 가수 알렉스(사진=올리브TV)

'오늘 뭐 먹지' 원조 요섹남 알렉스가 출연한다. 이는 결별 후 첫 방송출연으로, 신동엽과 성시경의 놀림과 함께 결별 심경을 밝힐 예정이다.

14일 방송되는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는 게스트인 가수 알렉스와 함께 화이트데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결 쿠킹박스 3번째 대결과 함께 헝가리 전통음식인 굴라쉬 레시피 분석에 나선다.

공교롭게도 앞서 진행된 녹화 당일에는 알렉스의 결별소식이 전해졌다. 신동엽은 "방송일이 화이트데이인데 괜찮겠냐"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고, 알렉스는 "지금은 괜찮다. 다 나았다"라며 애써 담담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녹화에서 알렉스는 이별 후 아픔을 요리 열정으로 승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신동엽과 성시경의 자존심을 건 레시피 한판승부 '대결 쿠킹박스'에서는 시원함과 감칠맛의 극치인 바지락을 이용한 화이트데이 요리가 선보여질 예정이다. 안드레아스-신동엽 팀은 그리스 전통 음식인 '지중해 로맨틱 바지락'을, 알렉스-성시경 팀은 돈가스 치즈롤 안에 바지락을 넣은 '바지락 롤가스'로 심판 민경훈의 선택을 받는다.

상대편인 알렉스를 견제하기 위해 신동엽은 "알렉스도 여자친구에게 요리 많이 해줬었죠?"라며 방해 공작을 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알렉스는 "프로그램 잘못 선택한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며 웃픈 상황이 그려졌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올리브TV '오늘 뭐 먹지'는 14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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