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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딸들' 다시 한 번 바닥 찍었다…재도약 할까

▲(출처=KBS2 '하숙집딸들' 영상 캡처)
▲(출처=KBS2 '하숙집딸들' 영상 캡처)

'하숙집딸들'이 다시 한 번 자체 최저 시청률을 찍으면서 개편에 눈길이 쏠리고 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방송된 KBS2 '하숙집딸들'은 전국 일일 시청률 2.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 14일 첫 방송을 시작한 '하숙집딸들'의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하숙집딸들'은 첫방송 당시 5.4%의 시청률로 기대감을 모았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시청률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급기야 지난 방송 직후엔 제작진의 개편 카드가 공개 되기도 했다.

'하숙집딸들' 개편안의 핵심은 멤버 교체와 포맷 변경이다. 박수홍, 장신영, 윤소이 하차가 확정된 상황이다. 제작진은 21일 방송 결방까지 감수하면서 새 포맷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개편 직전 다시 한 번 바닥을 찍은 '하숙집딸들'이 도약할 수 있을지 눈길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편 '하숙집딸들'과 동시간대 SBS '불타는 청춘'은 6.6%를 기록했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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