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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석, ‘내성적인 보스’ 종영 소감 “덕분에 행복한 시간…사랑합니다”

(사진=한재석 인스타그램)
(사진=한재석 인스타그램)

배우 한재석이 ‘내성적인 보스’ 종영에 아쉬운 소감을 드러냈다.

한재석은 14일 tvN ‘내성적인 보스’ 마지막회가 끝난 직후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성적인 보스 사일런트 몬스터 마지막 세종이 자리. 장세종 안녕. 감사합니다 모든 스태프 분들.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사랑합니다 내보스 식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성적인 보스’의 사일런트 몬스터 팀 사무실 책상에 앉아있는 한재석의 모습이 보인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재석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재석은 ‘내성적인 보스’에서 눈치 없지만 미워할 수 없는 장세종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많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내성적인 보스’의 후속작으로는 이현우, 조이, 이정진 주연의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가 방송된다. 오는 20일 오후 11시 첫 화 방송.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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