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의 새 멤버로 합류한 감독 겸 배우 양익준이 큰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양익준이 나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양익준의 순수하고 해맑은 모습에 ‘불청’ 멤버들은 미소를 가득 지으며 그를 반겼다.
1975년생 양익준은 영화감독이자 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드라마 ‘착한 남자’에서 송중기를 괴롭히는 역할로 등장했고,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조인성의 형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밖에도 영화 ‘춘몽’, ‘계춘할망’, ‘거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강적’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안방 극장과 스크린을 오갔다.
특히 양익준은 영화 ‘똥파리’의 감독 겸 배우로 유명하다. 양익준은 ‘똥파리’에서 주연, 편집, 연출 그리고 각본까지 모든 것을 소화했다.
이와 관련, ‘불타는 청춘’에서 양익준은 “‘똥파리’에 빌붙어서 먹고 사는 사람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똥파리’로 38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