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위너(사진=V앱)
그룹 위너가 2017년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라이브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위너가 ‘위너랜드’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날 위너는 오는 4월 컴백 소식을 전했다. 리더 강승윤은 “올해 많이 활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이 활동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회장님께 많은 어필을 하고 있다. 회장님도 올해부터는 계속 활동하라고 말씀해 주셨다. 해야만 한다고 말씀해주셨다”고 말했다.
김진우는 “만약 신곡이 1위를 하면 뭐든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자 나머지 멤버들은 “1위 공약을 김진우에게 몰아주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너는 1년 2개월 간의 공백을 깨고 오는 4월 컴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