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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육성재, 상남자의 정글 탐험 “필요한 것? 만들면 돼”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비투비 육성재가 ‘정글의 법칙’을 위해 짐을 싸는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이하 정글의 법칙) 측은 방송 전 ‘정글 셀프캠 비투비 육성재의 짐싸기’ 영상을 선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처음 정글을 떠나는 육성재는 “정글 가기 하루 전이다. 짐 소개를 잠깐 해드리겠다”라며 캐리어를 공개했다. 캐리어 속에는 겉옷, 세면도구, 속옷 뿐 정글에 필요한 물품은 하나도 발견할 수 없었다.

“여행갈 때 준비를 많이 하는 성격이 아니다”고 자신있게 말한 육성재는 이내 초초해진 모습으로 정글 경험이 있는 같은 멤버 이창섭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창섭은 전화를 받지 않았고, 육성재는 곧바로 같이 정글을 떠나는 프니엘에게 전화를 걸었다. 프니엘은 “맥가이버랑 칼 두 개 챙겼다. 너 안 챙겼을 것 같아서”라고 말하며 막내 성재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프니엘은 육성재에게 수영복을 챙기라고 조언했다.

육성재는 “그냥 옷 입고 들어가면 되는 거 아니냐”며 “일단 한번 가보는 거다. 필요한 거 있으면 만들어서 쓰면 되고, 만들 수 없으면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육성재, 프니엘과 더불어 구구단 김세정, 전 야구선수 이병규, 개그맨 조세호, 가수 KCM, 배우 곽시양이 선발대로 합류한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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