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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오늘(17일) 방송, 알고보니 녹화분…왜?

▲(출처=KBS2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
▲(출처=KBS2 '뮤직뱅크' 공식 홈페이지)

'뮤직뱅크'가 생방송이 아닌 녹화 방송분을 선보인다.

17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는 지난 10일 촬영됐다. 본래 '뮤직뱅크'는 생방송으로 진행되지만, 이번 방송만 녹화분을 내보내는 것.

이날 방송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으로 결방됐다. 뉴스 특보 체제로 방송이 전환되면서 '뮤직뱅크' 외에 '노래싸움 승부'도 결방 결정됐다.

하지만 녹화는 예정대로 진행됐다. 당시 제작진은 "가수, 방청객들과 약속된 부분이기에 녹화는 진행하고, 방송만 17일 내보낸다"고 밝혔다.

'뮤직뱅크'에는 트와이스, 여자친구, 태연, 비투비, B.A.P, NCT 드림 등이 출연한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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