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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 경선토론’ 더불어민주당 편, 국민의당 보다 시청률 0.1%P 낮아

(사진=KBS)
(사진=KBS)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경선 토론이 국민의당보다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전 KBS1을 통해 방송된 ‘대선 후보 경선 토론 - 더불어민주당’은 전국 기준 5.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하루 전날인 18일 방송된 국민의당 편 보다 0.1%P 낮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안희정 충남 도지사,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 경기 성남시장, 최성 경기 고양시장 총 네 사람이 출연했다. 이들은 대연정과 관련해 설전을 벌이는가 하면 개헌 문제에 대해 저마다 다른 해법을 내놓는 등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오는 25일에는 바른정당, 26일에는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들의 경선 토론이 전파를 탄다. 바른정당의 대선 후보로는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참석하며, 자유한국당 토론회에서는 원유철, 안상수, 김진태 의원과 홍준표 경남지사, 김관용 경북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이 출연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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