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빛나라 은수' )
'빛나라 은수' 최정원이 박하나에게 쌍코피를 터트렸다.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에서 윤수현(최정원 분)이 김빛나(박하나 분)의 쌍코피를 터트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윤수현은 오은수(이영은 분)에게 김빛나와 자신의 문제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윤수현은 회사 약속을 취소하고 김빛나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퇴근하자고 제안한다.
퇴근하는 김빛나에게 전화를 건 윤수현은 "지금 눈을 감호 다섯 걸음 앞으로 걸어봐"라고 말한다. 이 말에 김빛나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윤수현이 주문한대로 걷는다.
이때 김빛나가 눈을 감고 앞에 있던 장애물에 걸려 넘어졌고, 이 모습을 본 윤수현은 "괜찮냐"고 달려왔다. 하지만 이때 코에서 피가난 김빛나는 "도대체 나에게 왜 그러냐"라면서 소리를 치고 자리를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