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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ㆍ홍대광ㆍ임헌일, ‘애프터 클럽’ DJ ‘컬투쇼’ 출연

▲'컬투쇼' 임헌일 홍대광 알리(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임헌일 홍대광 알리(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SBS라디오 '애프터클럽'의 요일별 DJ 알리, 홍대광, 임헌일이 출연했다.

21일 오후 2시부터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는 '애프터클럽'을 진행 중인 월요일 DJ 알리, 화요일 DJ 홍대광, 토요일 DJ 임헌일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알리는 이날 "원래 말이 느리고 말주변도 없는데 DJ 맡은 이후 늘었다"며 "저는 이렇게 못할 줄 알았는데 저만의 스킬이 생긴 것 같다"고 라디오 DJ를 맡아온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대광은 "저는 화요일을 맡고 있는데 포지션이 발라드고 어쿠스틱한 음악을 들려드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임헌일은 "저는 토요일 새벽을 맡고 있다. 감성적인 음악을 많이 틀어드리고 있다"며 "소통을 많이 하려고 한다. 다양한 분들과 소통하긴 어렵고 하루를 일찍 시작하시거나 늦게까지 잠을 못 주무시는 분들과 소통하고 있다. 너무 많은 분들 앞에서 방송하니 어색하다. 성격도 낯을 많이 가린다"고 했다.

DJ 컬투는 "라디오를 새벽에 해서 수면시간이 궁금하다"라고 했고 이에 임헌일은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다 보니 5~6시간 잔다"고 했다.

이어 홍대광은 "평균 아침 9시에 잔다. 그게 한 2달 됐다"며 "오전 9시에 자서 낮 4시에 일어난다. 오늘 일어나는데 진짜 힘들었다"고 밝혔다.

알리는 "새벽 4시까진 깨 있다. 부종이 심하고 수족냉증이 심해서 아침에 반신욕을 한다"며 "테니스를 한지 3년 반 했다. 랠리도 가능하고 서브도 잘 넣는다"라고 테니스 취미까지 전했다.

이후 임헌일이 속한 밴드 아이엠낫(iamnot)의 곡 'Empty', 홍대광의 곡 '답이 없었어'의 라이브 무대가 이어졌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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