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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윤균상, 채수빈에 "넌 나에게 여자가 아니다" 거절

(▲MBC 월화드라마 '역적' )
(▲MBC 월화드라마 '역적' )

'역적' 윤균상이 채수빈의 마음을 거절했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가령(채수빈 분)이 홍길동(윤균상 분)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4년후 홍길동과 무리들 그리고 가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부리(박준규 분)는 가령의 마음이 홍길동에게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에 계획을 꾸몄다.

소부리는 홍길동에게 "가령의 혼기가 꽉찼다. 이제 혼인을 할 때가 됐다. 그래서 내가 사내를 찾았다. 한 번 만나봐라"고 말했다. 이에 홍길동은 그 사람을 멀리서 봤고, "나보다 키도 작고 코만 크다. 그리고 피부는 나보다 안 좋다"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소부리는 "저 남사와 혼인을 하려고 하는데, 가령이 소문이 났다. 정혼자가 있다고"라며 홍길동에게 말했다.

이에 가령은 "나 사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며 "한 번 만나보자"고 홍길동에게 제안했다. 이후 가령과 홍길동은 그 남자를 만나러 갔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가령은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와 있다. 내앞에. 난 오라버니를 좋아한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홍길동은 "넌 나에게 여자가 아니다"라며 차갑게 거절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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