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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하는 남자들2' 정원관, 둘째 소식에 아내에게 충성 "노예가 되겠다"

(▲KBS2 '살림하는 남자2' )
(▲KBS2 '살림하는 남자2' )

'살림하는 남자들2' 정원관이 둘째 계획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에서는 정원관 김근혜 부부가 둘째 소식에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정원관 아내는 인터넷으로 남편 정력나이를 측적했다. 그러면서 결과에는 '정력 나이 18세'가 나왔고, 이 결과에 정원관은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 정원관은 "이참에 우리 둘째 생각을 하면서 병원에 검사를 받으러 가자"라고 제안했다. 이에 병원에 도착한 정원관은 조심스럽게 둘째 계획을 전했고, 의사는 "지금 아내 상태를 보면 혹시 둘째가 벌써 생겼을 수 도 있다"라며 "일주일 뒤 재검사를 해봐야 알겠지만"이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정원관은 "정말이냐? 흥분된다"라며 병원을 나섰다. 이후 아내를 위해 고단백질 식사를 대접했고, 그러면서 그는 "둘째가 생기면 이번엔 정말 잘하겠다. 엽산은 기본, 발마사지 까지 완벽한 노예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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