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철(출처=JTBC '김제동의 톡투유' 영상 캡처)
김영철의 시청률 마법이 '톡투유'에선 걸려들지 않았다.
27일 공개된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개그맨 김영철이 게스트로 출연한 26일 JTBC '김제동의 톡투유'(이하 '톡투유')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일일 시청률 3.058%를 기록했다. (이하 동일기준)
이는 직전 '톡투유'가 기록한 시청률 3.662%보다 0.604% 포인트 떨어진 수치다.
김영철은 JTBC '아는형님'에서 "시청률 5%를 돌파하면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공약을 내걸며 '입방정'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김영철은 공약이 이뤄지지 않길 바랐지만, '아는형님' 시청률은 고공행진했고, 지난 11일 시청률 5%를 넘겼다.
또 JTBC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일 김영철이 세운 기록은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이날 '톡투유'에서도 김영철은 재미, 시청률 모든 부분에서 자신감을 드러내며 웃음을 안겼다. 김영철의 자신감 넘치는 수다가 이어지면서 김제동도 "그만 좀 하자"고 만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