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걸스데이 혜리 인스타그램)
그룹 걸스데이가 오늘(27일) 컴백하는 가운데, 멤버 혜리가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혜리는 이날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중이 안돼!!"라는 글을 게재했다. 또한 그 전날 오후에도 "우리 노래 진짜 좋은데.. 내일이면 들려줄 수 있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혜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찍고 있다. 진지한 표정, 미소짓는 표정 등을 지으며 미모를 발산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1년 8개월 만의 컴백인 만큼, 떨리는 마음을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혜리와 더불어 소진, 유라, 민아가 속한 걸스데이는 이날 정오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를 공개한다. 특히 걸스데이는 이번 신보 수록곡 일부 작사에 직접 참여했을 만큼, 깊은 애정을 드러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걸스데이는 28일 SBS MTV '더쇼'에서의 컴백 후 첫 무대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