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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수지, 김국진 생일 맞아 손편지…멤버들 경악 '왜?'

(사진=SBS '불타는 청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강수지가 김국진의 생일을 맞아 쓴 손편지에 멤버들이 경악했다.

27일 SBS 예능 '불타는 청춘' 측은 28일 본 방송을 앞두고 '강수지가 하지 못했던 수줍은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성국과 김광규는 '풍선'을 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성국은 "풍선을 불어야 한다"고 말하고, 김광규는 그런 최성국을 말리며 "풍선 하지마라. 안 예쁘다"고 말한다.

또한 류태준은 "가수 한 분이 오셨다"고 보고하고 있다. 가수는 바로 '불타는 청춘' 기존 멤버인 녹색지대 권선국. 권선국은 멋진 차림을 뽐내며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실은 이날 김국진의 53번째 생일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김국진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작전을 짠 것. 김국진은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잔치 음식과 고추 모양 케이크를 보며 환하게 미소를 짓는다.

연인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수줍게 선물을 건넸다. 특히 김광규, 양수경은 강수지의 손편지를 직접 읽다가 "방송에서 단 한번도 하지 못한 말"이라 말한 뒤 괴성을 질러 눈길을 끈다.

과연 강수지가 방송에서 단 한번도 하지 못한 말은 무엇인지, 오는 28일 오후 11시10분 '불타는 청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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