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장윤정(사진=JTBC)
'비정상회담' 장윤정이 지방 행사를 위해 헬기까지 동원된 사실을 전했다.
27일 오후 10시 50분부터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42회에는 트로트가수 장윤정이 출연해 '세계의 블루오션'이라는 주제를 두고 얘기를 나눴다.
장윤정은 이날 "처음 트로트가수가 됐을 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이상하다'였다"며 "'이상하다'가 '신선하다'로 되는 순간 모든게 바뀌었다. 그 순간 블루오션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방행사시 주최 측에서 헬기를 보내주기도 했다"며 "시간이 촉박해 행사를 거절하면 '헬기 타고 와라'라고 했었다"고 특별한 경험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