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서인국(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서인국이 오늘(8일) 입대하는 가운데, 네티즌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서인국은 이날 오후 2시 경기도 연쳔군 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서인국은 별도의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할 계획이다.
네티즌들은 서인국의 군 입대를 축하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희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요란 떨지 않고 조용히 가는 모습이 듬직하다. 기다리며 응원하겠다", "몸 건강하게 무사히 복무 마치고 좋은 연기와 음악 보여주길", "군대에서도 적응력 최고일 것 같다. 건강히 다녀오길" 등의 말로 응원했다.
특히, 한 네티즌은 "예전 '슈퍼스타K' 풋풋하던 서인국이 가수에서 연기자까지 자기의 끼를 발산하며 탄탄대로를 걷는 걸 보면서 뭔가 모르게 응원하는 마음이 들더라. 조용하고 묵묵하게 국민으로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려는 모습은 귀감이 된다"고 말했다.
앞서 서인국은 소속사를 통해 "열심히 나라를 지키고 더욱 늠름하게 돌아올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인국은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마친 뒤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