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한19' 오상진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오상진이'프리한19'에서 또 한 번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오상진은 28일 방송되는 O tvN 예능프로그램 '프리한19'에서 예비신부 김소영만을 위한 바이올린 세레나데를 선보인다.
바이올린 연주 직전 "연습할 때는 잘 했는데 막상 하려니 떨린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인 오상진은 "지금은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이 부족함을 채워나갈 수 있는 훌륭한 남편이 되겠다고 약속할게"라며 김소영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옆에서 이 모습을 지켜본 MC 전현무와 한석준은 로맨틱한 바이올린 프러포즈에 무척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전현무는 "오상진의 바이올린 프러포즈를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다"며 결혼에 대한 불타는 의지를 나타내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특종을 공개하는 전무후무한 특종랭킹 '프리한19'는 여행, 생활 상식, 과학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쉽지만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밤 12시 15분에 OtvN과 tv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