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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뜬다' 김용만-안정환-정형돈-김성주 '싱가포르' 오렌지족 변신

(▲JTBC '뭉쳐야 뜬다' )
(▲JTBC '뭉쳐야 뜬다' )

'뭉쳐야 뜬다' 김용만이 싱가포르에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JTBC '뭉쳐야 뜬다' 측은 28일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김용만 외 3인, 내 안의 댄스 세포가 깨.어.난.다☆ (Ft. 뽁뽁이)"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주에 이어 싱가포르로 여행을 떠난 김용만, 김성주, 정형돈, 안정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싱가포르 인력거 트라이 쇼를 타고 싱가포르의 거리 속으로 향한다.

이때 인력거에서 김건모 '잘못된 만남'이 흘러나오고 김용만과 안정환은 "그래 이거지"라면서 노래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한다. 이어 정형돈 김성주 역시 노래에 맞춰 한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용만과 안정환, 그리고 정형돈과 김성주의 코믹 댄스에 이어 인력거 기사님의 뽁뽁이 추임새까지 더해지면서 완벽한 '싱가포르 오렌지족'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김용만 안정환 정형돈 김성주이 출연하는 JTBC '뭉쳐야 뜬다'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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