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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빵' 이지명 셰프·류수영·곽준빈, 김나래와 3R 심사위원…임동석 운명은?

▲'천하제빵' 5회(사진제공=MBN)
▲'천하제빵' 5회(사진제공=MBN)

'천하제빵' 김나래 심사위원에 이어 이지명 셰프, 류수영, 곽준빈이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등판한다. 임동석, 이혜성 등 참가자들의 생존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1일 '천하제빵' 5회에서는 2라운드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김나래 마스터는 이날 방송에서 '요주의 마스터'로 등극한다. 김나래는 다른 마스터들이 "천재적"이라며 극찬한 결과물에 대해 아무도 예상치 못한 미세한 디테일을 지적한다.빈틈없는 심사평에 동료 마스터들조차 "그 정도는 봐달라"며 원성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제빵계 최강록'으로 불리며 평정심을 유지하던 임동석은 최종 발표 전 "가슴을 무너뜨리더라"며 심경을 고백해 '탑 랭커'들이 모인 팀에 이변이 생겼음을 암시했다. 이혜성이 속한 팀 역시 반죽 사고에 이어 '불닭 해물 빵' 시식 도중 마스터들이 매운맛에 고통스러워하는 초대형 사태가 발생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천하제빵' 5회(사진제공=MBN)
▲'천하제빵' 5회(사진제공=MBN)

3라운드는 '1대 1 데스매치'로 꾸며진다. '클래식의 변신'이라는 미션 아래 새우깡, 초코파이 등 국민 간식을 재해석하는 '리 베이크' 대결이 펼쳐진다. 실타래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빠스부터 천처럼 얇은 반죽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비주얼의 빵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심사의 전문성을 더할 스페셜 마스터들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국내 디저트 거장 이지명 셰프를 비롯해 '가성비 요리 전도사' 배우 류수영, 여행 크리에이터 곽준빈이 출격한다. 특히 류수영은 한 도전자의 작업 과정을 지켜보며 "막 퍼먹고 싶다"고 극찬하며 진정한 '빵쟁이'의 면모를 드러냈다.

세미파이널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자 살벌한 생존 경쟁이 펼쳐질 '천하제빵'은 1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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