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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쏘리 강남구', 시청률 1위 이어 아침극中 브랜드평판 제일 높아

▲SBS 새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김민서 이인(좌측부터)(사진=구혜정 객원기자 photonine@)
▲SBS 새 아침연속극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 김민서 이인(좌측부터)(사진=구혜정 객원기자 photonine@)

'아임쏘리 강남구'가 시청률 1위에 이어 브랜드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69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1.5%(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되며, 지난 16일 방송 이후 처음으로 10%대 시청률에서 탈피, 상승세를 나타낸 수치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지난해 12월 19일 첫 방송돼 120회 중 중반을 넘어섰다. 아침드라마 1위 자리를 수성 중인 '아임쏘리 강남구'는 시청률뿐만 아니라 드라마 브랜드 평판 순위에서도 아침드라마 중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SBS에 따르면,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진행된 평판 순위에서 전체 1위는 지난 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이 차지했으며, '아임쏘리 강남구'는 전체 7위와 함께 타사 아침드라마인 MBC '언제나 봄날'(18위), KBS2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20위)를 제치고 프라임 시간대에 방송 중인 KBS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8위), MBC 월화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10위),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11위)도 제쳐 더욱 고무적이다.

최근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극 중 재벌가 며느리였다가 기억을 잃고 최근 룸살롱까지 가게 된 모아(김민서 분)와 그를 한결같이 지켜주는 남구(박선호 분), 자신의 성공을 위해 모아를 버리고 권력가 집안과 결혼한 도훈(이인 분), 도훈의 목적을 알면서도 그와 재혼한 영화(나야 분) 등의 이야기가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아임쏘리 강남구'는 남편의 재벌 부모를 찾게 되면서 모든 것을 잃은 한 여자와 가족을 위해 성공만을 쫓던 삼류 남자의 치명적이지만 순수한 사랑, 이들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주중 오전 8시 30분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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