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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남자' 최민용 "예능으로 이미지 소비? 시작도 안했다" 의욕

▲최민용(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최민용(사진=윤예진 기자 yoooon@)

'시간을 달리는 남자' 최민용이 최근 활발하게 예능 출연을 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최민용은 2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시간을 달리는 남자' 제작발표회에서 "아직 시작도 안했다"며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

이날 그는 "지난 2월, 한 달간 각 방송국마다 인사하는 차원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돌아다녔다"며 "감사하게도 많이 찾아주셔서 예능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마음의 준비를 해서, 소중한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대중이 여러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기회를 주면 열심히 할 것"이라고 의욕을 보였다.

그는 이어 이미지 소비를 우려하는 반응에 대해 "이제 시작인데 벌써 걱정하시면 어떡하냐"고 말했고, 데프콘은 "10년간 쉬었다. 아직 소비하려면 멀었다. 잘 봐달라"고 최민용을 거들어 웃음을 안겼다.

'시간을 달리는 남자'는 여섯 명의 출연진 배우 신현준, 최민용, 개그맨 정형돈, 가수 조성모, 데프콘, 배우 송재희들이 펼치는 '오빠 감각 찾기' 프로젝트로 '바벨250'의 이원형PD가 연출을 맡는다. 아재들의 청춘 따라잡기는 오는 31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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