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남궁민 "'김과장' 마지막 주"… 네티즌 "끝이라니"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이 KBS2 '김과장' 방송 마지막 주를 알렸다.

남궁민은 2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과장 데이. 궁 에프터 눈 날씨 좋다. '김과장' 마지막 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궁민은 야외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맞으며 눈을 감고 있다. 체크 무늬의 슈트로 댄디함을 뽐내고 있는 남궁민의 훈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주 마지막을 알리는 남궁민의 모습에 팬들은 "이번주가 마지막이라니 너무 아쉽다" "오랜만에 챙겨봤던 드라마인데 더 하면 안될까요"라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남궁민은 현재 수목드라마 '김과장'에서 김성룡 역으로 열연 중이다. 남궁민 만이 할 수 있는 능청스러우면서도 유쾌한 연기는 '김과장'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김과장'은 30일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후속으로 권상우 최강희 주연의 '추리의 여왕'이 방송된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